요즘 유튜브를 보면, 마치 광고시장이 성형외과 의사들의 전시장이라도 된 듯합니다.
예뻐지고 싶다는 욕망을 자극하는 자막, 달콤한 말로 유혹하는 영상들.
물론 그들도 의사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오늘도 의료 사각지대에서 의사를 한 번도 만나지 못한 채, 혈압이 떨어져 죽어가는 환자들이 있습니다.
이 아이러니한 풍경이 지금 이 나라, 대한민국의 의료 현실입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려는 자, 정치에 짓밟히다
당신이 대통령이라면,
"의사가 없어서 죽어가는 국민"과
"의대 증원 반대에 나선 의사들의 반발" 사이에서
무엇을 먼저 보아야 하겠습니까?
국민의 생명입니까,
아니면 기득권의 반발입니까?
윤석열 대통령은 백성의 생명을, 어느 누구처럼 정치적 셈법과 바꾸지 않았습니다.
그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기득권의 반발도 감수했고,
정치적 불이익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국민의 편에 서서, 의료의 공백을 메우고자 의대 증원이라는 고통스러운 결단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까?
생명을 위한 결단, 정치적 음모로 뒤덮이다
"의대 증원"은 단지 숫자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도 의사가 부족해 고통받는 국민들의 생명을 위한 문제입니다.
그 현실을 보며 결단한 대통령의 진심,
그 결단이 누군가의 정치적 자존심에 스크래치가 났다고 해서
지금 그를 "내란죄"로 몰고, "외환죄"로 엮어,
결국 죽이려는 정치적 음모는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정말 "국민"을 위한 것입니까?
아니면 "기득권의 자리를 지키려는" 자들의 움직임입니까?
백성의 생명보다 정치가 먼저입니까?
이 땅에는 아직도 응급실 하나 없는 지역이 있습니다.
산모가 출산할 병원이 없고,
노인이 쓰러졌는데 달려올 의사가 없는 마을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의사들이 싫어하니까"
"표 떨어지니까"
의대 증원 문제를 뒤로 미룬다면,
그것이 과연 국민을 위한 정치였겠습니까?
국민을 살리고자 결단한 사람을 죽이려 하는 이 정치,
우리는 과연 어디로 가고 있는 것입니까?
마치며
의료개혁은 '정책'이 아니라 '생명'의 문제입니다.
눈앞에서 죽어가는 국민을 외면한 채
"정치"를 외친다면,
그 누구도 "대통령"이라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이 문제를 남의 일로 생각하지 말아주십시오.
언젠가 나와, 내 가족에게 닥칠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국민의 생명을 위한 결단이
정치의 희생양이 되어선 안 됩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를 위해 헌신한 대통령께 억울한 누명을 씌워
무고한 피를 흘려선 안됩니다.
2시간 짜리 평화적 비상계엄이 정말 내란입니까?
윤석열, 그는 정치적 셈법보다 국민의 생명을 먼저 택한 대통령이었습니다.
누가 그 분께 돌을 던질 수 있단 말입니까?
여러분, 우리는 이 무고한 피 흘림에 가담해선 안됩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무고한 피값을 모른 척 외면해서도 안됩니다.
우리는 돌이키고 회개해야 합니다.
#의료개혁 #윤석열대통령 #의대증원 #의료사각지대 #국민생명 #정치적음모 #내란음모 #정치개혁 #기득권해체 #국민우선